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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념물과 관광지

썡 빅토르 사원(Abbaye de Saint-Victor)
구 항의 남쪽 강가를 바라볼 수 있는 이 사원은5세기에 고대 공동묘지의 남은 부분에 건축 되었다. 수 차례의 붕괴 이후, 14세기 위르방 5세(Urbain V) 교황에 의해 재건 되었다. 지하 예배당은 5세기 중요 유적과 많은 석관을 보존하고 있다. 이 사원은 모든 프로방스 지역의 기독교 근원지이기도 하다.

노틀담 드라 가르드 바실리크 성당( Notre Dame de La Garde) (전망대)
이 성당은 도시의 상징물로 154 m의 언덕에 위치하고 있다. 그곳에 1214년 첫 성당을 건축했다. 1524년에 프랑수와 1세(François 1er) 가 요새 건축을 명령했다. 현재 바실리크 성당은 로마 비잔틴 양식으로 건축가 에스페랑디유 (Espérandieu)의 설계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나폴레옹 3세 치하의 대형 공사의 한 부분이었으며 1864년에 완성되었다.  풍부한 물자와 세련된 모자이크 장식이 성모마리아 경배를 위해 희사된 고귀한 성물을 창조하게 했다. 성당 내부의 수많은 봉납물(*)들이 마르세이유 사람들의 하느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. 9.70m 이르는 도금된 성모상을 마지막으로  이 건축물이 완성되었다. 이 전망대에서, 마르세이유의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다.
(*) 소원이나 은총을 기념하기위해 성당에 매달려 있는 그림, 물건, 혹은 조각된 기념패.

이프 성(Château d’If) (전망대 )
마르세이유 군도의 가장 작은 섬 이프(If) 는, 1516년 프랑수와 (François) 1세가 이 섬을 방문하면서 유명해졌는데, 이 섬의 방어 가치를 인식한 그는 1524년 요새화 할 것을 명령했다. 1634년 국가의 감옥으로 바뀐 이 섬에는 왕자들이나 난동을 일으킨 가문들의 아들들(미라보 Mirabeau), 반항자, 정치 수감자, 혁명가 들이 수감되었다. 이 곳은 1890년부터 일반인들에게 문을 열면서 역사적 기념물로 분류되었다. 세계 모든 나라에서부터 여행 온 사람들은 알렉산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파리아 신부(Abbé Faria) 와  에드몬드 단테스(Edmond Dantès) 의 흔적을 찾아보기 위해 방문한다.

파스트레 성(Château Pastré)
마르세이유의 가장 아름다운 공원 중 하나로, 상공회의소의 회장인, 쟝 바띠스트 파스트레(Jean Baptiste Pastré)가 19세기에 커다란 별장(전통적인 프로방스 스타일의 집)을 건축하게 했다. 현재 이곳은 도기 박물관이 되었다.

케네디 산복도로 (Corniche J. F. Kennedy) (전망대)
이 곳은 바닷가의 산책로로서 도시 중심가를 해안가로 연결해주는 곳이다. 이 곳은 마르세이유와 그 섬들의 정박지 쪽에 있는 것으로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경치를 볼 수 있다. 19세기 대형 부르조아 가문들이 매우 훌륭한 빌라들을 건축하게 했다.

레스따끄(L’Estaque)
마르세이유의 가장 북쪽, 네르뜨(Nerthe)  언덕 밑에, 레스따끄 (l’Estaque) 항구는 이 지역의 삶, 매력, 특성을 지켜나가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지역의 하나로 남아있다.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레스따끄 (l’Estaque)는 세잔느(Cézanne), 뒤피(Dufy), 브라크(Braque)… 인상파, 야수파, 입체파의 몇몇 위대한 이름들과 분리 할 수 없는 곳이다. : 이 작은 항구는 여기를 산책하면서 맛보는 전통적인 특산물인 치치 프레기(chichi freggi)  와 빠니스(panisses)  (단맛이 나는 튀김과 짠 맛이 나는 튀김)가 아직도 유명하게 남아있는 곳이다.

생선 시장(Marché aux Poissons)
시내 한 중심가 구항(Vieux Port) 에 매일 아침 생선 시장이 열린다. 여기에는 지중해의 모든 종류의 생선과 특별히 그 유명한 부이야베스 (Bouillabaisse : 이 도시의 특별 요리로 일종의 생선스튜)XXX 의 재료가 되는 해산물들을 찾아볼 수 있다.

롱샹 궁(Palais Longchamp)
이 도시의 물 저장소는 건축가 에스페랑디유 (Espérandieu)의 설계에 의해 19세기 동안 건설 되었다. 이 궁은 폭포, 분수, 연못, 여러 조각품들과 함께 뒤랑스(Duranc) 강에 헌정된 화려한 물의 극장이다.  이곳에는 미술 박물관과 자연사 박물관들을 찾아 볼 수 있다.

증권 거래소(Palais de La Bourse)
1854 경에 건축된 궁. 이 궁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상공회의소(1599)뿐 아니라 해양 경제 박물관이 있다. 이 곳의 조각 장식은 전체적으로 마르세이유 상업의 영광스런 역사에 헌정된 것이다.

파라오 궁(Palais du Pharo) (전망대)
나폴레옹 3세 치하에 건축된 황제의 옛 거주지인, 장엄한 이 궁전은 쌩 장 (St Jean) 요새를 마주보고 있는 항구의 입구를 굽어보고 있다. 그 후로 이 궁은 마르세이유에 속하게 되었고 주요 회의나 다른 주요 행사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. 공공 정원들에서는 구항 쪽으로 보이는 멋진 파노라마를 감상 할 수 있다.

자전거 경기장(Stade Vélodrome)
마르세이유 축구의 성지인 이 곳은 제 3회 월드컵 경기(1937)를 계기로 건축가 플로껭 (Ploquin) 에 의해 건설되었다. 이 경기장은 1998년 관객을 맞이하기 위해, 부피 (J.P. Buffi) 에 의해 다시 개장되어 60 000여명의 관중을 맞이했다. 이 곳은 프로방스에서 가장 큰 경기장이다. 바로 이 곳이 1999년 100주년을 기념한 바로 그 유명한 마르세이유 올림픽 축구팀의 본부이다.

르 꼬르뷔지에 (Le Corbusier) 집단 주거지, 밝은 도시 (전망대)
르 꼬르뷔지에의 작품인 밝은 도시(La Cité Radieuse) 는 1952년 집단주거지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만들어진 주거 단지이다. 도시 여객선 형태의 이 건물은 34개의 거대한 말뚝 위에 시멘트로  지어진 것으로 상점, 호텔-식당, 학교, 체육관, 야외 놀이 공간, 지붕 위의 테라스 등..., 길 안 쪽으로 새로운 집단 주거 형태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. 이것은 집단 주거환경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공공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 건물이다.  이 건축가의 의도는 각 가정들에게 알맞은 개별  가옥을 건축하는 것이었다 : 모든 아파트는 발코니가 있는 복층 형태이고 아이들에게 편안한 구조이며, 내부는 채색된 나무로 되어 있어 매우 밝고, 각 가정에서  살림하기 쉽도록 가구가 갖추어져 있다. 지붕의 테라스에서는 마르세이유의 정박지 전경을 볼 수 있다. 이 건물은 개별적으로나 혹은 가이드를 동반하고 방문이 가능하다.

오프 계곡(Vallon des Auffes)    
어부들의 옛 마을, 이 곳에서는 마르세이유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 중 생선요리를 잘하는 곳들을 찾을 수 있다. 까바농 (cabanon : 어부들의 옛날 거주지)은 작은 배(전통적인 색으로 채색된 작은 거룻배)들이  물에 잠길 수 있는 평화로운 작은 항구 주위에 모여있다. 기분 좋은 산책을 하기 위해 이 곳까지는 가는 길은 계단이나 작은 길들을 지나 산복 도로까지 도시 중심가에서 몇 분이면  올 수 있다.

자선 박물관(Vieille Charité ; 건축당시 빈민구제 병원 이었슴)
17세기의 이 건축물 전체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다. 이것은 로마 바로크  형식으로 건축가 삐에르 쀠제 (Pierre Puget) 에 의해 건축된 성당을 둥글게 둘러싸고 있다. 재정비된 이곳은 오늘날 여러 박물관이 있는 다 문화의 중심지이다.

구 도시, 르 빠니에(le Panier)
이 곳은 고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(다이아몬드의 집, 오랜 자선 박물관, 호텔 디유…).  마르세이유의 가장 오래된 기념물들을 볼 수 있는  구 항구의 북쪽강가에 위치한 좁고 구불 구불한 길이 있는 구역에 있다.
재 개발 중에 있는, 이 구역은 오늘날 많은 장인들이 모이고 있으며 다시 새롭게 일어나고 있다  (쌍통-채색 인형상 작업장, 비누 가게, 초콜릿 공장, 도기와 자기 공장 …)

구 항구(Vieux Port)
도시 한 중심에 있는 독특한 관광지 : 2600년 전 발견된 라시동(Lacydon) 만은 오늘날 유람선들이 정박할 수 있는 3500여 개의 장소를 갖추고 있다. 구 항구는 쌩 니꼴라 요새(Fort Saint-Nicolas) , 쌩 쟝 요새 (Fort Saint-Jean), 파라오 궁(Palais du Pharo), 쌩 로랑 교회(l’église Saint-Laurent), 시청, 호텔 디유(Hôtel Dieu), 아꿀르(Accoules)의 유명한 종루 같은 유명한 기념물들로 둘러 싸여 있다. 또한 구 항구는 생선시장과 레스토랑으로 활기가 넘치는 곳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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